“진드기 비상”, 살인 진드기?,진드기를 조심 해야 하는 이유,진드기 예방 법

“진드기 비상”여름에 특히 조심해야할것이있다. 바로 진드기이다. 진드기로 인해서 사망 사고도 일어나고 있으며 그냥 무시하기에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휴가로 인해서 나들이를 많이 하는 여름 계곡이나 숲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특별히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길에 있는 고양이나 강아지도 함부로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럼 진드기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진드기 조심 표지



살인 진드기?

“진드기 비상” 진드기는 외부 기생충 계에 속하는 집게발류 중 하나로 사람과 동물의 혈액으로부터 영양분을 뽑아낸다. 진드기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감염 성 질병을 옮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진드기의 크기는 체형이나 생물 종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약 1~2mm 정도의 크기이기 때문에 눈에 쉽게 보 이질 않는다. 진드기는 산림이나 나무가 있는 환경에서 많은 종류의 진드기가 서식을 하며 삼림의 소나무 ,낙엽류,그늘 진한 수풀, 초목 부순 지대 등에서 발견된다.

잔디 지역 에서도 많이 보이며 공원,정원,잔디밭,들판 등에서도 서식을 많이 한다. 이러한 지역에 사는 진드기들은 강아지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들에게 옮겨 가기 때문에 애완동물을 산책을 시키고 나면 반드시 털을 살펴서 확인을 해야 한다. 뉴스에도 나왔지만 길 고양이 를 통해서도 사람에게 옮긴다. 야생 동물 인 멧돼지,사슴 등에서도 발견이 많이 된다.

진드기 모습



진드기 성장 과정

진드기의 활동 계절은 일반적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이며 이 기간 동안 기온이 따뜻하고 습도가 높아 진드기가 생활하기에 좋은 환경이 조성이 된다. 그 외에 일부 지역에서는 겨울에도 진드기 활동이 관찰되기도 한다. 활동 계절 동안 진드기는 사람과 동물의 피부에 붙어서 영양분과 혈액을 빨아서 충전을 하고 접촉이 잦은 환경에서는 감염 성 질병의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진드기의 성장 과정은 알부터 시작을 하는데 성체 진드기가 알을 낳으면 암컷 진드기는 배에서 혈액을 빨아 들인 후 그 영양을 이용하여 수십 에서 수천 개의 알을 낳는다. 이 알은 주로 나무,잔디,허브 등 식물에 떨어져서 퍼지게 된다. 다음으로 유충이 부화를 하게 되는데 유충 단계에서 진드기는 여섯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시기에 진드기는 처음으로 호스트를 찾아 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피를 흡수한 진드기 모습



유충의 주요 호스트 는 새,쥐, 등 다양한 작은 동물들이 있으며 호스트 의 피를 흡수하면서 두 번째 발달을 준비한다. 유충이 두 번째 발단 단계를 거치면 포자충이 되는데 이 단계에서 진드기는 여덟 개의 다리를 가지게 되며 첫 번째와 비슷한 생활 습관을 가지게 된다.


포자충은 새로운 호스트를 찾아 피를 흡수하면서 영양분을 섭취하는데 예를 들어 더 큰 고양이. 강아지,사슴 등을 겨냥하여 호스트로 삼게 된다. 포자충은 다시 한번 피부에서 떨어지고 성체로 거듭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성체 단계는 최종 발달 단계에서 성체 진드기는 몸이 많이 달라지며 다리는 8개를 유지한다. 성체 진드기 들은 서로 교배 하여 번식을 계속하며 암컷 진드기는 한번 더 호스트의 피를 흡수 한우 알을 낳는다.

동물 발에 진드기가 붙어있다



진드기 예방 법

진드기로 부터 예방하는 방법은 풀이나 잔디 등 공원 같은 곳으로 외출을 할때는 긴 옷을 입고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입으며 양말을 높이 올려 발목을 덮는 것이 좋다. 또한 주기적으로 몸을 검사하여 진드기가 어디에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확인이 되면 제거 해야 한다. 외출을 하고 오면 반드시 옷을 벗어 세탁을 하고 샤워를 해야 한다. 애완동물과 함께였다 면 애완동물 역시 반드시 진드기가 없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진드기에게 물리면 전파될 수 있는 질병들은 라임병 (두통,근육통,발열) 난치성 염증 성 마이너스 질환 (북아메리카,또는 유럽) 바실러증 (발열,근육통,오한,두통) 식물원균 증후군 ( 발열,오한,근육통) 이다.

동물 털을 정리 하고 있다



sfts 열성 혈 소판 감소 증후군


중증 열성 혈 소판 감소 증후군 (sfts) 거의 대부분 증상이 열이 나며 근육통 또한 오한이 생기거나 구토,설사,피로 를 호소한다 우리나라도 최근 sfts 환자들이 급속히 늘고 있으며 치명률이 16.9 %에 달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또한 물린 곳이 가렵거나 부어오르기도 한다. 긁지 말고 물로 씻어낸 후 지체 없이 병원을 방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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